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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1 12:39
만화웹툰 창작센터 발전방향 모색 집담회에서 논의된 내용
 글쓴이 : 홈피지기
조회 : 156  

만화웹툰 창작센터 발전방향 모색 집담회


1. 만화계 종사자의 필요사항

 - 작품창작에 집중 할 수 있는 시설 (창작센터 등)
  일부 10%의 작가들은 공공기관에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함
  대부분의 작가들은 월세를 얻거나 기타 방식을 통한 작업실 마련
 - 휴간기간에 다음 작품을 준비할 수 있는 창작지원금
  유명 만화가의 경우 휴재기간에 문제가 없으나 그렇지 않은 작가들은 문제가 크게 발생함

2. 웹툰창작센터

[현황]
 -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의 3층 일부를 사용 중
 - 2015년 10월 개관
 - 총 9개의 작가실과 인큐베이터실, 휴게실, 교육실, 회의실 등의 있으며 20여명의 작가가 활동 중
 - 원도심 재생과 관련하여 마중물 프로젝트가 6월중 심사가 통과되면 원도심에 창작공간/
  만화도서관/웹툰플랫폼/게임사 등 다양한 공간이 생긴다.

[문제점]
 - 창작 공간의 경우 조용한 공간이 필요하지만 현 위치의 경우 원도심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기에 조용하지 않은 공간
 - 시에서 진행하는 여러 일정에 대해 참여하려 하지만 주간연재로 인한 물리적인 문제와 아직 창작센터의 존립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불안감이 심리적 압박으로 다가옴
- 창작을 위한 공간과 소통을 위한 공간을 분리하면 좋을 것 같음
- 시민사회에 웹툰창작센터의 인식이 매우 적음

[제안]
- 프로작가 및 준프로 작가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여 대전에서 프로작가로서 데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함
- 인큐베이팅실을 활용한 만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과, 여러 학생들의 교육을 진행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지역 내 여러 복지시설을 통해 만화가 직업교육을 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가능
  (웹툰창작센터 입주작가가 교육을 진행)
- 만화에 대하여 산업적인 측면이 아닌 예술적인 측면으로서의 접근이 필요하며 이를 통하여 만화창작 저변의 확대가 필요함
- 예술적인 측면에서의 접근을 통한 논의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