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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바로알기 [강좌+답사]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했었던 ‘원도심에서 만나요’ 프로그램에 이어 더욱 확장된 개념으로 대전에 접근해보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0년 처음 ‘대전바로알기[강좌+답사]’를 했으며 근대 도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대전의 원도심에서 조선시대로, 다른 동네 문화공간 등으로 개념을 확장시켜보았다.

   
   


산성의 도시 대전

대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산성 40여개를 보유하고 있는 산성의 도시이다.
2009년과 2010년 문화재청 문화재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산성트레킹 30회, 여름방학 산성캠프 2회, 제1회 대전산성축제 ‘계족산성 부흥운동’, 산성사진전, 산성가이드북제작, 24곳의 산성모니터링결과보고서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의 산성자원을 대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관광자원과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예술지원사업 대상 모니터링 사업

2008년, 2009년 2년 동안 대전시 문화예술지원사업 대상 모니터링 사업을 실시했다.
대전시에서 문예진흥기금, 무대공연작품지원사업, 찾아가는문화활동 지원을 받은 예술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하였다.

   


원도심에서 만나요 [강좌+답사]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 동안 원도심을 주제로 강좌와 답사를 진행하였다.
대전의 100년 역사를 담고 있으며 문화적 향수를 지니고 있는 대전역부터 충남도청까지
1.1Km 구간의 원도심 공간을 역사, 지리, 생태, 문화, 건축 등의 다각적 측면으로 접근하여
시민들과 함께 해마다 진행해왔다.

   
   


문화정책세미나

해마다 창립기념일과 그 외 주요 사안에 대해 정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2010년에는 ‘충남도청 부지 활용방안 연구’에 대한 세미나를 12월 1일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의
주요 사안인 만큼 공론화 작업을 준비 중이다.

   
   


강좌프로그램

여러 가지 주제에 인문학으로 접근하는 강좌를 해마다 열고 있다.
2010년 현재는 “2010가을 대전문화연대와 함께하는 인문학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강좌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사무국으로 연락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무국 222-2117)

답사프로그램

매년 상반기, 하반기 정기답사를 간다. 지역, 공간, 그 공간에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문화, 역사를 이루는 경관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는 소중한 시간이다. 답사는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 문의및신청 사무국 042-222-2117